음식2020. 10. 14. 06:41

5위 ㅡ 레몬 버베나 차

다른 차들도 좋지만 레몬버베나 루이보스 쟈스민차는 정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네요 


이제 날이 쌀쌀해 질텐데 건강에 좋은 차들을 따뜻하게 마셔봐야 겠어요

4위 ㅡ히비스커스 차

3위 ㅡ 루이보스 차

루이보스차 꼭 마셔야겠어요

2위 ㅡ자스민

자스민차~~^^ 향이 너무 좋아서 가끔 마시는데, 이런 효능이 좋네요.

1위 ㅡ녹차

녹차는 오후에먹어면 잠이안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녹차에 카페인이 있는거 같았는데 좋은가봐요.




커피를 좋아해서 차는 있어도 잘 안마시게 되는데... 이제부터라도 몸에 좋은차를 더 많이 마셔야 겠네요.

녹차는 너무 몸을 차게해서 감잎차로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발효녹차는부담스럽지않고속이편해서참좋습니다


한가지 더 추가 하자면 루틴이라는 성분으로 비만과 고지혈증,당뇨에도 효과가 있다는 뽕잎차 끓여서 물처럼 마셔보세요.


보이차 우롱차 등이 빠졌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우리네 차인 뽕잎차 역시 어디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건강차인데 아쉽네요.


그래도 자기체질에 맞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Posted by 쥬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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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2020. 10. 14. 05:32

1. 골고루 먹기

-원칙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3대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방식'

-밥, 국수 같은 탄수화물 섭취는 상대적으로 줄이고 다양한 채소를 섭취

-생선, 고기, 두부 등을 통해 끼니때마다 빼놓지 않고 챙긴다

-이미 심한 당뇨병은 식사조절이 운동보다 중요할 수 있다

2. 규칙적으로 먹기

-샐러드와 견과류로 시작해, 과일은 당분이 적은 것부터 차례로 섭취

-단백질 많은 달걀과 탄수화물인 빵에 버터,치즈를 곁들인 뒤, 무가당 요거트, 유산균 섭취

-밥은 절반만, 채소는 두 배로, 식사 속도는 천천히, 규칙적으로

3. 알맞게 먹기

-무농약 유기농 텃밭 채소와 단백질 식품 비율을 크게 늘렸다

-채소, 과일로 배를 채워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목표

-당뇨병 환자에게 적당한 탄수화물의 양은 얼마나될까?


저체중 인데 당뇨위험판정받았어요 비만아니라고 안심하지마세요.. 저같은경우는 식사량 탄수화물은 적게 먹는데 군것질 젤리나과일,쥬스 등 단걸 많이먹으면 좋지 않네요.




언제쯤 당뇨에서 해방되는날이올까요?

음식제한없이 마음껏 먹고싶어요.

당뇨완치되는 약이 나오길바라며.


오늘 아침에 두부 한모로 단백질 대신하고 양배추 셀러드를 먹으니 혈당이 안정되고 괞찮네요.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오르는 속도가 달라져요..정말 쉬운건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긴 한거같아요.


여러병원을 다니며 살펴보니 젊은 나이에 혹은 노년에 몸져누우신 환자분들의 병환이 심혈관, 당뇨, 뇌경색 그리고 암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좋은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세요.

Posted by 쥬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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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10. 14. 04:29
















코로나로 인적 끊긴 멕시코 해변의 변화


현지 주민들은 이런 모습은 60년 만에 본다며 놀라워했는데, 한 전문가는 지금까지 오랜 기간 보이지 않았던 플랑크톤 떼가 갑자기 나타난 이유에 대해서 코로나19로 해변을 찾는 사람들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비밀은 스스로 발광하는 플랑크톤들이다. 소란스런 입욕객들로 먼 바다로 나갔던 플랑크톤들이 다시 얕은 해안을 찾으며 마치 바닥에 파란 조명을 킨 듯 번쩍이는 야광의 띠를 둘렀다.



멕시코 아카풀코 해변


60년만에 형광 플라크톤이 다시 찾아 옴

Posted by 쥬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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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2020. 10. 14. 04:27

1. 지방이 많은 고기는 적게 먹자. (삼겹살, 오겹살, 마블링 가득한 소고기)


2. 튀긴 음식 피하자. (돈까스, 치킨, 탕수육, 도넛, 과자, 라면)

  - 트랜스지방산이 가득한 포화지방산 덩어리.

  - 대체음식: 보쌈, 수육, 삼계탕, 백숙


3. 식물성 기름도 주의하자.

  - 코코넛유도 추천하지 않는다.

  - 그나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낫다. 들기름도 살짝만 쳐서 먹자.

※ 콜레스테롤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혈중 콜레스테롤이 확 올라가지는 않는다. (예. 계란 노른자, 오징어, 새우).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음식보다는 포화지방산, 트랜스지방산을 주의하자. 


※ 이미 고콜레스테롤 혈증이라면 계란도 많이 먹지 말자.


4. 맛있는 빵을 주의하자.


5. 달달한 음식은 경계하자. 

 - 과일도 많이 먹지 않기(하루에 주먹 한개정도의 양이면 충분)

 - 믹서에 갈아 먹지 않기.

 - 식후 과일은 자제하기

 - 고지혈증 있는 사람은 생강차가 좋다. (설탕에 절인 생강차는 피하세요)


6. 끊어야 하는 것 - 담배

Posted by 쥬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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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2020. 10. 14. 04:20

절대로 질기거나 딱딱하지 않으려면 이렇게 해보세요!

1. 냉장고에 넣어서 최대한 껍질을 건조시킴 (냉장고 내부가 원래 사막 수준으로 건조합니다.)

2. 팬에 지질 때 채소 위나 채소에서 나온 물에 닿지 않게 오직 팬 부분만 사용해서 확실히 지지기 (이것때문에 양파를 사용하기 주저되는 이유. 양파에서는 물이 많이 나와서 지질 때 껍질이 물을 먹어서 거의 망함)

3. 와인을 부을 때나 담가 끓일때 껍질에 물기가 닿지 않게 최대한 조심 (행여라도 껍질 위에 와인을 부었다면... 이미 망한 요리임)

4. 오븐에 넣기 전에 올리브오일, 식용유를 껍질 위에 바르기 (이거슨 치트키)

이렇게 하면 껍질이 짙은 갈색이 아니라 기포가 생긴 노란색으로 됩니다.



베댓

1.정말 한번 쯤은 먹을 가치가 있는 요리입니다 맛이 막 뛰어나게 좋은건 아니지만 정말 육식맨님이 말해주신대로 체험 해볼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다들 팔각이나 펜넬같이 구하기 힘든 재료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직접 해먹은 입장으로써 구하기 힘들면 빼도 됩니다 다만 마늘과 월계수 잎은 필수입니다. 펜넬을 구하기 힘드시면 일반 양파를 쓰면서 초반 껍질 시어링을 다른 팬에서 하세요 화이트 와인 구하기 힘드시면 다른 육수 쓰셔도됩니다 진짜 이 요리 추천드려요



2.고든렘지의 통삼겹을 만든 사람은 봣지만 이렇게 제대로 만든사람은 처음봄

그리고 그걸 먹은사람도 처음봄ㄷㄷ


3.고든램지 통 삼겹 따라하는 사람은 많은데 맨날 뭐하나 빠트리고 펜넬 못구했네 뭐  뭐대신  저는 그냥 이걸 넣겠습니다 하면서

어물쩡 하게 넘어가서 항상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렇게 완벽하게 해주시니 지금까지 본 통 삼겹 영상중에서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Posted by 쥬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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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2020. 10. 14. 03:16

-바삭하다'란 식감의 요리 과학적 정의 = 수분이 없다 + 기포가 있다

- 많은 분들이 다른 레시피로 직접 해보니 바삭하긴 커녕 딱딱했다라는 소감 댓글을 많이 남겨주셨는데, '수분이 없다+기포가 있다'를 정확히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수분이 남아 있으면 질기고, 기포가 없으면 딱딱하기만 합니다.

- 튀김이 바삭한 이유의 한 줄 요약 =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기 때문에 뜨거운 기름에 물을 머금고 있는 것을 넣으면 폭발하면서 물이 증발됩니다. 물이 증발되고 빈 자리는 기포로 남습니다.


- '수분이 없다'를 달성하기 위해 대부분의 레시피는 최대 24시간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으라고 합니다. 냉장고 내부는 사막 수준으로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삽겹살을 그냥 구워먹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미친 시간 낭비죠. 심지어 냉장고 냄새가 고기에 뱁니다. 이 레시피는 그 건조 대기를 완전 생략할 수 있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냉장 건조를 시킨 뒤 최종 조리 작업을 하면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가 격상합니다. 


- 의외로 1cm 간격으로 칼집을 내는 것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보통 돼지 껍질은 익히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트위스트됩니다. 그래서 껍질 부분이 평평하게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븐 열파이프와의 거리가 제각각이 되니까 어디는 타고 어디는 덜 익는 겁니다. 저의 지난 영상 고든램지 통삼겹을 비롯해서 유튜브에 유명한 영상 대부분이 완성 모습을 잘 보시면 어디는 타고 어디는 덜 익은 식으로 불규칙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어찌저찌 불규칙하게 휘어진 껍질 전체를 타거나 덜익은 곳 없이 바삭하게 하는데 성공했다 해도, 자르는 과정에서 불규칙하게 부서지고 껍질과 비계가 분리되면서 예쁜 모양이 안 나옵니다. 하지만 이 레시피는 미리 잘라둔 1cm 덕분에 균일한 모양으로 너무나 쉽게 자르고 예쁘게 플레이팅 할 수 있습니다.


- 껍질 위에 가는 소금을 올리고 금세 삼투압 현상으로 물방울이 올라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과정은 10분이면 충분합니다. 튀김에서 빵빵 터질 존재감 강한 수분감만 빼는 작업입니다. 소금 뿌려놓고 잠깐 도마,칼 설거지를 하거나 프라이팬 세팅 하는 정도 대기면 충분한 겁니다.


- 오븐 로스팅에 비해 이 레시피가 훨씬 완성도가 보장되는 건 바로 감이 오실테지만 통째로 튀기기나 기름 붓기에 비해선 뭐가 나은가 의문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들어 본 결과 껍질 아닌 살코기에 뜨거운 기름이 닿으면 식감과 맛이 격감합니다. 필연적으로 오버쿡되어서 최소한 살코기 겉면은 씹기 힘들게 질겨집니다.


- 저는 유튭각을 위해 4kg 원육을 샀지만, 여러분은 500g, 1kg도 충분합니다. 1kg면 쌈과 반찬 곁들인다면 성인 4명 먹습니다. 네이버 쇼핑에서 '오겹살 수육', '미박 삼겹살' 등을 검색하면 쉽게 살 수 있습니다.

- 저는 본 레시피 대로 살코기 맛을 극대화 하기 위해 120℃ 저온 오븐 조리를 했는데, 160℃로 빠르게 오븐 로스팅해도 괜찮습니다. 160℃면 90분이면 될 겁니다. 대신 살코기의  부드러움은 당연히 감소합니다. 에어프라이어도 완전 같습니다. 120℃면 2시간반 하시고, 160℃면 90분 하세요.


- 오븐 로스팅해서 나온 고기의 껍질은 오븐 안의 열로 이미 꽤나 건조되어있기 때문에 기름이 펑펑 튀지 않지만, 물에 담그거나 수비드한 고기는 껍질에 물을 잔뜩 머금고 있어서 당연히 기름이 펑펑 튀는 게 정상입니다. 이 경우는 5~6시간 냉장 건조하지 않는 한 그냥 튄다고 봐도 됩니다. 영상 속의 방법으로 껍질만 공략하면 감수할만한 정도로 덜 튀게는 가능합니다. 당연히 오븐 트레이의 기름이 없을테니 식용유를 쓰시면 됩니다. 


- 해동은 실온, 상온에 하지말고 꼭 냉장고에서 하세요. 제일 좋은건 냉장 생 고기를 쓰시는 거고요.

- 한국에서는 삼겹살에 밑간도 안 하고 그냥 굽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레시피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한국인에게는 느무 맛있는 고추장, 쌈장이 있으니까요. 제가 참고한 미국 영상에는 양념도 진하게 하고 약간 전문적인 요리 과학 원리도 설명해줍니다. 


출처 육식맨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4iwfrix4oxM

Posted by 쥬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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